여러분은 평소에 자주 깜빡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아 맞다 우산!"하고 다시 발걸음한 적은 한 번씩 있지 않으셨나요?
저는 출근하면 사무실에서 실내화로 갈아신는데요, 종종 그 실내화를 그대로 신고 퇴근한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 앞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갈아신은 적이 여러 번 있었어요...ㅎㅎ
퇴근 인사하고 가자마자 다시 복귀하는 제 모습을 생각하면 얼굴이 불긋불긋해지는 거 같아요.
이렇게 조금씩 사무처 분위기에 익숙해져가는 오늘의 막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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