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이야기
- 광주에서의 11년, 돌아본 만큼 내일을 그려요
- 한국아동보호체계연구소는 열일 중
- 협의회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어요
- 우당탕탕 오늘 막내 업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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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에서의 11년,
돌아본 만큼 내일을 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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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정다은 의원 주최로 아동공동생황가정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입소 아동의 특성 변화, 자립 지원의 구조적 한계, 종사자 처우 문제가 주요 과제로 논의됐고, 그룹홈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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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보호체계연구소는
열(심히) 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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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 연구소에서 그룹홈 종사자분들과 함께 초점그룹인터뷰(FGI)와 자문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우리 연구소는 자체 패널 조사를 통해 직접 데이터를 모으고 있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번 초점그룹인터뷰에서 아동그룹홈 패널 조사 설문지를 보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작업은 앞으로의 연구 활동이 활발히 이어나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 |
이어진 자문회의에서는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나눴습니다. 학술연구지원사업에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이 시간이 앞으로 연구와 지원 방향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 줄 거라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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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사무실이 이전하면서 새로 함께하게 된 직원이 늘어났는데요! 이에 맞추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8월부터 사무처 직원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협의회 정관 및 제규정을 통해 그룹홈협의회를 이해하고, 관련 정책 제도와 사업을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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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에도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새로운 후원자 ✨오영란, 최정임, 강윤주, 한성진, 한승화, 장예진, 김정민, 풍진영, 윤하빈, 이태환, 나는가구다, 안지혜, 부한별, 성지혜, 박순영, 김유미, 백운주, 목동모아치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의 마음을 한데모아 주셨습니다. 그룹홈 아이들을 위한 좋은 어른으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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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간사의 눈으로 본 협의회의 하루!
- 사무처의 일상과 소소한 에피소드
- 처음 알게 된 그룹홈의 세계
- 막내가 전하는 작은 감사와 배움
🔽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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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뉴스레터를 발송한 뒤 따스한 응원을 많이 보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 앞서 괜히 서두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보내주신 격려 덕분에 숨 고르며 차분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뉴스레터 덕분에 매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뻐요. ☺️
다가오는 9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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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읽고 난 느낌, 궁금해요!]
뉴스레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짧은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부담 없이 편하게 적어주세요!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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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Email: grouphome2008@daum.net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20길 60 메가벤처타워 507호 / 02-364-1611,1617수신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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