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에도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새로운 후원자 ✨이세린, 박시현, 창동경희한의원, 풍진영, 김경숙, 조선미, 강연진, 손동욱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의 마음을 한데모아 주셨습니다. 그룹홈 아이들을 위한 좋은 어른으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지금은 제가 만든 자료가 유용하게 쓰이는 걸 보며 조금은 뿌듯해진 오늘의 막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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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7월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전 에디터님께서 이어오신 따스한 마음을 제가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매달 스스로를 다듬고 고쳐가며 여러분과 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수분 충분히 섭취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곧 다가올 8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