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월이 다 가고 7월이 코앞입니다. 장마를 미리 으름장을 놓는 듯한 날씨와 함께 6월에 있었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학생들의 눈으로 본 그룹홈이야기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은 학생들이 직접 사회문제를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실천하는 학내 공식 단체입니다. 그 중 ‘홈스윗홈’ 팀은 그룹홈 아동·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표현 활동 및 동화책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도밍고의집과의 인연을 시작된 고민과 배움을 기사로 풀어냈습니다.
아시겠지만, 지난달 까지 저와 함께한 에디터'쏭'이 5월의 뉴스레터를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금 후원자님과 소통하기위해 돌아왔습니다. 앞으로의 뉴스레터는 지금까지와 조금 다른 결이 느껴지겠지만, 조금 더 깊은 시각으로 더 좋은 이야기를 전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름이 다가옵니다. 어디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