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직접 손편지를 보내주었답니다.
성실하고 씩씩한 말투 속에 섬세하고 따뜻한 표현이 가득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어요. ☺️
지영의 편지와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족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정한 마음이 모여, 오늘도 아이들은 조금 더 단단히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좋은 어른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뉴스레터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