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극한호우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삶의 터전을 일었습니다.
2022년 100년만의 호우로 피해를 입은지 1년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13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또 다시 전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그룹홈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 폭우의 피해로 계속되는 누수로 아이들의 방에는 곰팡이가 피고, 아이들이 머무는 집 코앞까지 토사가 무너져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폭염으로 끝나는줄 알았던 호우가 지나고, 이제는 태풍이 몰려왔습니다. 큰비가 반복되면서 아동그룹홈의 가족은 언제나 '우리집'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그룹홈협의회는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주거환경의 복구를 위해 모금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게이머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벌써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끝나지 않을 호우에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자님께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