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정한 마음이 모여 오늘도 아이들은 조금씩 더 단단히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좋은 어른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갈수록 추워지면서 거리에는 김밥처럼 검은색 롱패딩을 입은 분들이 늘었더라고요. (그중에 저도 있습니다. ㅎㅎ)그러니 꼭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물도 자주자주 드시고요! 몸에 좋다고 하니 미온수도 살짝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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