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적어도 제 어린 시절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고 제가 겪었던 아픔은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틈틈히 많이 할게 힘내라 애들아, 돈 열심히 벌어볼게
지영이의 입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해피빈을 통해 지영이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
지영이가 여느 청소년과 다름없이 크고 작은 시행착오들을 겪으며, 스스로의 삶을 즐길 수 있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려면 많은 어른들의 보호와 지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이 후원금이 그런 보호와 지지, 도움에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청소년이 어른들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니까, 지영이가 잘 해야 한다거나 잘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그저 즐겁게 청소년 시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해봅니다.
빌딩 부자여도 죽을 때는 먼지다.
아자아자 화이팅.
진흙탕 속에서도 연꽃이 피기를.
미래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아이유의 선한 영향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길 바랍니다.
화이팅!!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할게요.
태어나는 조건을 선택해서 세상에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좋치않은 상황에서 시작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있어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기적은 생명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길 희망해봅니다